EU와 남미 5개국이 2026년 7월 대규모 그린 수소 공급망을 위한 최종 투자계약(FID)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협정은 이른바 '그린 수소 메가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로 불리며, 기존의 양해각서(MOU) 단계에서 구속력 있는 계약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국가명, 물량, 금액 등 구체 수치는 공식 발표...
EU와 남미 5개국이 2026년 7월 대규모 그린 수소 공급망을 위한 최종 투자계약(FID)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협정은 이른바 '그린 수소 메가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로 불리며, 기존의 양해각서(MOU) 단계에서 구속력 있는 계약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국가명, 물량, 금액 등 구체 수치는 공식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