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동료들과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그 사이에 "고양이 밥 주다 보너스 알림"이라는 주제가 나왔어요. 고양이들이 밥 먹는 모습을 볼 때 참 기분이 좋잖아요? 최근에 제 고양이도 참 잘 먹어서 자주 밥 주다 보니 그럴 때마다 보너스 알림이 오더라고요. 그런 기분 아시나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가끔씩 이 보너스 알림 올 때 ‘잠깐 돌릴까, 참을까’ 고민이 됩니다. 특히 주말같이 여유로운 시간에는 참기 힘들고, 그냥 한 번 돌려볼까 싶은데, 또 너무 자주 돌리면 고양이에게도 안 좋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저는 보너스를 좀 자주 주는 편인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평소에 고양이에게 얼마나 자주 보너스 주시나요? 또, 밥 주는 타이밍이나 양은 어떻게 조절하시나요? 서로의 경험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궁금해요, 혹시 여러분은 진짜 보너스를 돌려본 적 있으세요? 아니면 참고 계신가요? 😺

고양이와의 소소한 일상, 언제나 즐거운 것 같아요!